블랙컴뱃, 일본 브레이킹다운과 협업 논의…아사쿠라 미쿠루 영입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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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국 MMA 단체 블랙컴뱃과 일본 격투기 프로모션 브레이킹다운의 협업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특히 일본의 유명 격투기 선수 아사쿠라 미쿠루의 블랙컴뱃 합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사쿠라 미쿠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블랙컴뱃 관계자들과 파이트머니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블랙컴뱃의 '검정'은 미쿠루에게 "파머 맞춰줄 테니까 싸워요 그럼"이라고 제안했고, PD는 2억 엔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미쿠루는 "2억 엔 아니에요 더 비싸요"라고 답하며 "백억 원"을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 영상에서 블랙컴뱃의 '빅마'는 "미쿠루?
카이? 다 들어와 씨발놈들 다 죽여줄게 개새끼들아 일본 개새끼들아 빅마우스가 간다!" 라고 외치며 도발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협업 논의에 대해 일본 팬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커뮤니티에서는 블랙컴뱃의 프로모션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브레이킹다운이 블랙컴뱃으로부터 배워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일부 팬들은 블랙컴뱃 소속 '아이언힙'과 '붉은매'의 활약이 이번 협업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분석합니다. 특히 붉은매가 라이진에서 베테랑 강자를 TKO로 이긴 것이 미쿠루의 관심을 끌었다는 추측도 있습니다. 블랙컴뱃과 브레이킹다운의 대항전이 성사될 경우, 팬들은 매치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브레이킹다운의 입식 선수들이 1분 3라운드 룰에서 초반 화력으로 블랙컴뱃 MMA 선수들을 초살시킬 가능성도 제기하며 흥미진진한 대결을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