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컴뱃 16: 엑소더스 1경기 [페더급] '붉은매' 지혁민 vs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 경기 결과 및 요약
🇰🇷파이터(12.46)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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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지혁민 2R 0:39 KO승 (하이킥 + 펀치)
20세 신예 '붉은매' 지혁민(팀매드 춘천)과 44세 베테랑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딥앤하이)의 세대 대결.
재미있는 점은 남의철이 지혁민 어머니와 동갑이라는 것.
두 선수 모두 '아이언 힙' 미야히라 슈타로를 꺾은 전적이 있어 의미 있는 매치업이었다.
지혁민은 1라운드부터 공격적인 타격전을 펼쳤고,
2라운드 시작 직후 강력한 하이킥으로 남의철의 균형을 무너뜨린 뒤 펀치 연타로 KO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혁민은 4연승을 달리며 페더급 신예 강자로 자리매김했다